배우 성유리가 이상우와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성유리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8월 27일 오전 본지와의 통화에서 “성유리와 이상우의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어 “어떤 통로를 통해 불거진 것인지 모르겠으나, 매우 황당할 따름”이라며 “향후 공식입장 역시 발표할 계획이 없다”고 일축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성유리와 이상우가 지난 5월 종영된 드라마 ‘신들의 만찬’을 계기로, 연인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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