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30일 오전 11시 7분께 전남 영암군 삼호읍 대불산업단지 내 조선 블록 전문업체인 D 중공업에서 대형 철문(‘빅 도어’)이 넘어져 장모(52·여)씨가 깔려 숨졌다.
인근에 있던 근로자 5명도 크고 작은 상처를 입었다.
경찰은 작업 중 태풍의 영향으로 강한 돌풍이 불면서 빅 도어가 공장 안쪽으로 넘어져 작업현장을 덮친 것으로 보고 있다.
신고를 받은 경찰과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 부상자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oon4698@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