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두건의 계약금 변동 내역을 최근 공시했다.
희림은 지난 3월 CJ건설과 CJ제일제당으로부터 수주한 CJ 연구소 신축공사 설계 및 공사감리 용역의 계약금액이 3억3700만원 증액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계약금은 55억800만원으로 늘었다. 이와 함께 희림은 한국자산관리공사와 맺은 27억8689만원의 세종시 임차청사 위탁개발 건설사업관리 용역 공급계약의 계약금액이 32억6299만원으로 변경됐다고 정정 공시했다. 이번 변경된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2.42%를 차지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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