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르노삼성이 8월 판매에서 전월 대비 2.1% 늘어난 1만1082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르노삼성에 따르면, 8월 내수 4001대, 수출 7081대로 전월 대비 2.1% 늘어난 1만1082대를 8월 동안 판매했다. 내수 시장에선 하계휴가와 뉴SM3 대기 수요 등의 여파로 4001대 판매에 그쳤지만, 수출시장에서 전월 대비 21% 늘어나 전체적으로 상승세를 유지했다.
특히 수출시장에서 SM3, SM5가 각각 39.2%, 46.7% 등 큰 폭으로 신장했다.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 이성석전무는 “동급 최고의 연비와 첨단 편의사양을 탑재한 뉴 SM3가 하반기 준중형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수시장에서의 판매를 극대화하고, 향후 새로 선보이는 모델들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