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태형 기자] 전남 나주의 초등학생 성폭행 사건과 관련, 경찰이 31일 오전 중국 국적의 남성 A 씨를 붙잡아 연관성을 조사했지만 나주 초등학생 성폭행 사건과는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날 오전 나주역에서 달아나는 이 남성을 붙잡은 바 있다.
A 씨는 경찰의 탐문 수사 중 행방을 감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달아난 이유 등을 조사 중이지만 단순 불법체류자일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조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은 A 씨가 중국인인지 중국 교포인지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사건 발생 시간대 행적을 조사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