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주말 특별기획 ‘다섯 손가락’에 출연 중인 주지훈의 러브라인이 감지됐다.
지난 9월 15일 방송된 ‘다섯 손가락’에서는 홍다미(진세연 분)의 피아노를 향한 순수한 열정을 인정하게 된 유지호(주지훈 분)와 유지호의 결백을 믿으며 하교수의 오해를 풀기 위해 애쓰는 홍다미(진세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호는 다미를 위해 피아노를 선물했지만 다미는 그의 의도를 오해하고 자존심에 상처를 입었다.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온 다미의 꿈 이야기를 들은 지호는 싫은 내색 없이 포장마차 국수를 먹고, 담담하게 피아노를 선물하고 싶었던 자신의 의도를 설명했다.
또한 다미의 악보에 깜찍한 캐리커처를 남기는 등 한층 부드러워지고 유쾌해진 모습을 선보인 주지훈은 다미와의 미묘한 러브라인을 형성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주지훈의 얼굴에서 유지호의 다정한 매력이 느껴진다”는 반응을 보였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