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식 기자]한국조폐공사는 24일 본사 회의실에서 전국 12개 주요 마이스터고 및 특성화고와 ‘전문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직무수행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지원, 직업교육 및 재학생 현장실습기회 제공, 인턴 채용시 학교장 추천 기회제공이 가능해졌다.
협약 체결 학교는 서울ㆍ경기지역 3개교(서울공고, 서울북공고, 삼일공고), 대전ㆍ충남지역 4개교(동아마이스터고, 연무대기계공고, 충남기계공고, 천안공고), 대구ㆍ경북지역 5개교(경북공고, 경북기계공고, 대구공고, 금오공고, 포항여자전자고)다.
윤영대 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수 기술인재 양성을 위하여 다양한 지원을 모색하고자 한다”며 “산학 상생발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j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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