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 자퇴
[헤럴드생생뉴스] 인피니트 호야가 고등학교를 자퇴한 사실을 털어놨다.
24일 YTN ‘뉴스12-이슈앤피플’에 출연한 호야는 “고등학교 1학년 때 꿈을 위해 자퇴를 했다. 후회는 안했지만 교복을 오래 못 입은 것에 대한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는 고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응답하라 1997’ 촬영을 하면서 교복도 입고 학교에서 촬영을 많이 해서 보상받는 느낌이 들었다”는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또 호야는 “첫 연기가 동성애를 표현하는 거라 부담이 많이 됐을 것 같은데 어땠나?”라는 질문에 “평소에 동성애에 대한 편견이 없어서 아무렇지도 않았다. 오히려 주변에서 더 많은 걱정을 하시더라”며 ‘응답하라 1997’에서 맡은 ‘강준희’역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한편, 호야는 1990년대 H.O.T 등 1세대 아이돌의 원조팬덤을 상징하는 ‘빠순이 문화’를 조명하며 복고 코드를 재현해 큰 인기를 끌었던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에서 윤윤제(서인국)를 좋아하는 강준희(호야) 역을 맡아 열연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