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싸이는 25일 오후 서울 삼성동 라마다호텔에서 귀국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국 활동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싸이는 기자들에게 빌보드 차트 1위 공약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그는 “처음에 64위에 올랐을 때는 그저 울고 웃고 좋아했는데 지금은 기대감이 생긴다”라고 밝혔다.

이어 “만약에 빌보드 차트 1위를 한다면 가장 많은 시민들이 볼 수 있는 곳에 무대를 설치하고 상의를 탈의한 채 ‘강남스타일’을 부를 것”이라고 공약했다.

싸이(박재상/가수/음악PD)
가수 싸이가 미국 전역에 ‘강남스타일’을 퍼뜨리고 귀국했다. “얼떨떨하다”는 소감으로 말문을 연 그는 약 2달간의 행적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싸이는 9월 25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라마다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귀국 기념 기자회견에서 “의도한 바 없이 큰 쾌거를 이뤘다. 얼떨떨한 기분이고, 대중들의 뜨거운 성원과 현지 교민들의 응원 덕분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싸이(박재상/가수/음악PD) 가수 싸이가 미국 전역에 ‘강남스타일’을 퍼뜨리고 귀국했다. “얼떨떨하다”는 소감으로 말문을 연 그는 약 2달간의 행적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싸이는 9월 25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라마다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귀국 기념 기자회견에서 “의도한 바 없이 큰 쾌거를 이뤘다. 얼떨떨한 기분이고, 대중들의 뜨거운 성원과 현지 교민들의 응원 덕분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싸이는 19일(현지시간) 현재 미국 빌보드 빌보드 핫 100차트에서 11위를 기록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싸이 1위 공약에 누리꾼들은 “기대한다” “공약이 실현됐으면” “싸이가 1위하길 응원한다” 등 관심을 보이고 있다.


yoon469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