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콤은 유통주식수 확대를 통한 거래 활성화를 위해 1주의 금액을 5000원에서 1000원으로 주식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발행주식총수는 분할전 212만2450주에서 1061만2250주로 늘어나게 된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12월 21일이다.
jemmie@heraldcorp.com
오리콤은 유통주식수 확대를 통한 거래 활성화를 위해 1주의 금액을 5000원에서 1000원으로 주식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발행주식총수는 분할전 212만2450주에서 1061만2250주로 늘어나게 된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12월 21일이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