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얼굴 인식이 어디까지 가능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얼굴인식 끝판왕’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을 인식하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속의 강아지가 담겼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강아지 얼굴이 아닌 땅을 자동인식 하고 있다. 땅의 돌과 모래들이 마치 사람의 눈, 코, 입과 비슷한 형태를 갖고 있었기 때문.
‘얼굴 인식 끝판왕’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사람 같아 보인다”, “너무 웃기다”, “강아지가 무슨 죄야” 등의 글들을 올리며 폭소를 터뜨렸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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