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류정일 기자] LG는 18일 ‘산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의 산림보호활동인 ‘푸른산 사랑운동’을 펼치며 산림보호활동에 적극 나선다.
LG상록재단이 주최하는 올해 ‘푸른산 사랑운동’은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하우시스, LG생활건강 등 LG 5개 계열사에서 2770여명이 참여해 이달 말까지 LG 주요 사업장 인근 26개 산에서 릴레이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미 지난 16일에는 LG디스플레이 파주사업장 임직원 90여명이 파주 월롱산에서 ‘푸른산 사랑운동’을 펼치는 등 서울 관악산, 구미 금오산, 청주 것대산 등 각 사업장 인근 산에서 등산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 수거 등의 산림보호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LG상록재단은 산림 생태계의 보호 및 자연자원의 효율적인 이용을 도모하기 위해 ‘산성화 피해 산림회복지원’, ‘등산로 나무이름 달아주기’ 등 다양한 환경보호 사업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ry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