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박지빈 김유정 둘이 신화 콘서트를 보러 갔던 사실이 밝혀졌다.
10월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들은 박지빈에게 ‘메이퀸’에서 호흡을 맞춘 김유정에 대해 물었다.
박지빈은 “김유정과 4살 차이다. ‘메이퀸’ 전부터 김유정, 박건태 다들 친해서 잘 찍었다”고 말했다. MC들이 “근데 왜 단 둘이 신화 콘서트 보러 갔냐”고 기습 질문을 하자 “그냥 보러 간 거다. 단 둘이가 아니었다”고 서둘러 답했다.
박지빈은 “내가 신화 민우 형과 친해서 초대 받아 간 거다. 그때 매니저 형들도 있었다”며 “‘메이퀸’ 하기 전 친해지려고 간 거다”고 해명했다.
박지빈은 이상형 월드컵에서 김유정과 박세영 중 김유정을 선택했으며 아이유 김유정 중에서도 김유정을 선택했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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