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기아자동차 중국 합작법인 둥펑위에다기아가 산둥성 지난시 올림픽센터 체육관에서 회사 관계자와 정부 관계자 및 기자단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3 신차발표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아차는 중국 고객의 특성을 고려, 국내에서 판매되는 모델보다 전장을 확대하고 전면부 라디에이터 그릴과 리어 램프 디자인 등을 차별화한 현지전략형 모델로 출시한다. <사진 제공=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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