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남부경찰서는 열려진 차량에서 금품을 훔치고, 또 훔친 차량을 다른 번호판으로 바꾼 뒤 운전하고 다닌 혐의(특수절도)로 A(20ㆍ전과 7범)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 등은 지난 9월30일부터 10월3일까지 경기도 평택시 주택가 일대를
돌아다니며 열려진 차량의 문을 통해 들어가 현금 등 100만원 상당의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이들은 지난 9월30일 오전 3시30분께 B(38) 씨의 차량(00너0003호, 에쿠스) 내 열쇠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다른 차량번호판으로 교체한 뒤 운행한 혐의도 있다.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