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이명박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부지 의혹 사건 특검팀(이광범 특별검사)은 19일 이 대통령의 큰형인 이상은(79) 다스 회장의 부인 박모씨에게 서울 서초동 특검팀 사무실로 출석하라고 통보했다.
특검팀은 박씨를 상대로 이 회장이 조카인 시형(34)씨에게 내곡동 부지 매입 자금으로 현금 6억원을 빌려준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특검팀은 박씨에게 21일 출석하라고 통보했으나 박씨가 나올 수 없다고 해 현재다른 날짜를 조율하고 있다.
특검팀은 수사 개시 하루 전인 지난 15일 중국으로 출국한 이 회장에 대해서도 조기 귀국할 것을 요청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