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근영이 SBS 주말드라마 ‘청담동 앨리스’(극본 김지운 김진희, 연출 조수원)의 첫 촬영을 마쳤다.
문근영은 지난 10월 19일 ‘청담동 앨리스’의 촬영에 돌입했다. 주인공 한세경 역을 맡은 그의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사진 속 문근영은 수수한 차림과 깔끔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에도 빛나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동물 털옷을 입고 장시간 동안의 야외 촬영에도 시종 웃는 얼굴로 프로다운 면모를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청담동 앨리스’는 ‘다섯손가락’ 후속으로 오는 12월 방송될 예정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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