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안마디로가 신인답지 않은 무대매너로 좌중을 압도했다.

안다미로는 10월 2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첫 미니음반 타이틀곡 ‘힙노타이즈(HYPNOTIZE)’ 를 열창했다.

그는 이날 골드톤의 의상으로 강렬함을 선사, 현란하고 파워풀한 무대를 장악했다. 특히 신인 답지 않은 여유로운 무대매너를 과시하며 ‘초강력 신인’의 등장을 알렸다.

‘힙노타이즈’는 사랑하는 남자에게 최면을 걸어 나를 사랑하게 만들겠다는 독특한 가사와 강렬한 멜로디에서 뿜어지는 중독성 강한 카리스마가 절묘한 조화를 이룬 일렉트로닉 유로 댄스 곡이다. 이태리의 유명 프로듀서 ‘지오나타 카라시올로(Gionata Caracciolo)’가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케이윌 miss A FT아일랜드 시크릿 에픽하이 지드래곤 동방신기 EXID 100% 원더보이즈 미스터미스터 BTOB 쥬얼리 에일리 가인 서인영 등이 출연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