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SBS 대기획 ‘대풍수’가 두 자리 수 시청률 및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대풍수’ 3회 분은 시청률 10.4%(이하 전국 기준)를 기록, 지난 11일 방송된 2회분보다 3.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방송에선 이성계(지진희 분)가 이인임(조민기 분)에게 개경 탈환의 공을 도둑맞고 크게 분노하는 모습, 수련개(오현경 분)가 이인임에게 역모를 제안했지만 거절당하는 장면 등이 그려졌다.
KBS 2TV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는 15.0%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유지했지만 지난 주와 비교해 1.2% 하락했다. MBC ‘아랑사또전’은 지난 회보다 0.3% 하락한 13.2%의 시청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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