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에리소프트(대표 유다엘)는 디펜스 게임 ‘낙서전쟁-페이퍼워(이하 페이퍼워)’를 출시했다. ‘페이퍼워’는 심장을 잃은 종이 로봇이 심장을 되찾기 위해 적들과 싸운다는 콘셉트의 디펜스 게임이다. 대포로 아군을 원하는 곳까지 한방에 날려 보낼 수 있어 기다리는 요소 없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채색하지 않은 종이 로봇 캐릭터로 여타의 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시각적인 신선함을 선사한다. 기존에 화려함으로 무장했던 게임들과는 크게 차별화를 가져왔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페이퍼워’의 개발사인 다에리소프트는 지난해 ‘한·중·일 글로벌 앱어워드’에 입상한 바 있는 신생 모바일게임 개발사다. ‘페이퍼워’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디펜스 게임의 재미와 참신한 디자인을 강점으로 내세워 글로벌 시장 진출의 성공을 모색하고 있다. 현재 ‘페이퍼워’는 국내 3사 오픈마켓과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론칭됐다.

정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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