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은 투자사업부문 및 바이오의약품 사업부문과 일반의약품 및 전문의약품 사업부문을 분리하고 향후 투자사업부문 및 바이오의약품 사업부문을 지주회사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존속회사 동아쏘시오홀딩스(가칭)는 투자사업부문 및 바이오의약품 사업분문을, 인적분할신설회사인 동아(가칭)는 전문의약품 등을, 물적분할신설회사인 동아제약(가칭)은 일반의약품 등을 각각 담당한다고 밝혔다.
분할 기일은 2013년 3월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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