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문과대 동창회(회장 정구종 동서대 석좌교수)는 지난 24일 ‘제12회 연문인상’ 수상자로 최서면<왼쪽> 국제한국연구원장, 연극인 오현경<가운데> 씨, 김종량<오른쪽> 한양학원 이사장을 선정했다.
연문인상은 모교의 명예를 빛내거나 사회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졸업생 또는 전ㆍ현직 교수에게 수여해왔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5일 오후 6시 서울 신촌동 연세대 동문회관 중연회장에서 열린다.
김대우 기자/dew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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