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는 23일 오후 (현지 시각) 뉴욕 UN 한국대표부에서 지난 1994년부터 시작된 ‘사랑의 기내 동전 모으기 운동’ 70억원 돌파 기념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반기문 UN사무총장, 윤영두 아시아나 사장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아시아나는 23일 오후 (현지 시각) 뉴욕 UN 한국대표부에서 지난 1994년부터 시작된 ‘사랑의 기내 동전 모으기 운동’ 70억원 돌파 기념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반기문 UN사무총장, 윤영두 아시아나 사장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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