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올해 수방업무가 종료됨에 따라 다음달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빗물펌프장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관내 사회복지관, 장애인복지시설, 노숙인시설, 어린이집 등의 전기안전점검 및 무료 보수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관내 복지시설 전기안전점검은 여유인력으로 전기안전점검 및 램프, 스위치, 콘센트 등을 무료로 보수하고 기타 도움 요청사항을 도와주는 봉사활동을 포함한다.
김재하 동대문구 치수방재과장은 “조직의 효율적 인력운영과 복지시설의 겨울철 안전사고 및 화재 위험을 미연에 방지해 복지시설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대민봉사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민상식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