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구미 불산 누출사고로 피해를 입어 자금사정에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특별자금을 지원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특별자금은 관내 금융기관 각 영업점을 통해 25일부터 내년 3월31일까지 업체당 5억원 이내(금융기관 대출취급액 기준)에서 운전자금은 1년간, 시설자금은 3년간 지원한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이번 특별자금 지원조치로 지역 금융기관 대출실적의 50%이내 해당액을 저리(연리 1.25%)로 지원함에 따라 해당 중소기업 자금난 완화 및 금융비용 절감 등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