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구미 불산 누출사고로 피해를 입어 자금사정에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특별자금을 지원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특별자금은 관내 금융기관 각 영업점을 통해 25일부터 내년 3월31일까지 업체당 5억원 이내(금융기관 대출취급액 기준)에서 운전자금은 1년간, 시설자금은 3년간 지원한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이번 특별자금 지원조치로 지역 금융기관 대출실적의 50%이내 해당액을 저리(연리 1.25%)로 지원함에 따라 해당 중소기업 자금난 완화 및 금융비용 절감 등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