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코웨어는 리스트 조회를 이용한 프레즌스 관리 시스템 및 관리 방법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는 IMS망(IP Multimedia Subsystem Network) 기술에 관한 것으로, 가입자별 상태 정보의 관리 시스템 및 관리 방법에 관한 것”이라며 “SNS 서비스 이용시, 상대방의 가입여부 확인을 위해 상세항목(ID 등)을 통한 정보 조회 과정에서 여러번의 조회 절차없이 한번에 원하는 값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