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모델이 10월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준오헤어 제 37회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헤어쇼’에서 멋진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토털 뷰티 브랜드 준오헤어의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헤어쇼’는 국내 미용 업계에서 최초로 세워진 미용 전문 교육 기관인 준오 아카데미의 커리큘럼을 모두 이수한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들이 그동안 다져온 실력을 젊은 패기와 감각을 동원해 디자이너로서 테마별 헤어트렌드 작품을 선보이는 첫 무대다.
이번 행사는 2012년 F/W 헤어 트렌드로 총 5개의 테마를 선정 ‘Nuvamp, NOIR BEAUTY, Man In Mlast, BELLONE, Azure’를 주제로 환상적인 헤어쇼를 선보였으며 축하공연으로 윤도현밴드의 윤도현이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황지은 이슈팀 기자 / hwangjieun_@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