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연예인 지망생을 상습 성폭행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오픈월드 엔터테인먼트 대표 장 모 씨가 항소심서 6명의 변호사를 추가 선임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여자 연습생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은 장씨가 항소심을 앞두고 총 6명의 변호인을 추가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는 현재 교도소에 수감 중인 장씨가 1심에서 6년을 선고 받은 뒤, 양형을 줄이기 위한 적극적인 대처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장 씨의 다음 공판은 오는 11월 13일 서울중앙지법 505호 법정에서 열릴 예정이다.
앞서 지난 4월 장 씨는 연예인 지망생을 여성들을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8월 징역 6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재판부는 장 씨에게 신상 정보를 5년 간 공개해 고지할 것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을 40시간을 이수하라고 명령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