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뉴욕 UN 한국대표부에서 열린 ‘아시아나항공 사랑의 기내 동전 모으기 운동 70억 돌파 기념행사’에서 반기문 UN 사무총장과 가수 싸이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며 활짝 웃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1994년부터 유니세프(국제연합아동기금)와 함께 국내에서 사장되기 쉬운 외국 동전을 모아 어려움에 처한 세계 아동들을 돕고 있다. 2012.10.24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23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뉴욕 UN 한국대표부에서 열린 '아시아나항공 사랑의 기내 동전 모으기 운동 70억 돌파 기념행사'에서 반기문 UN 사무총장과 가수 싸이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며 활짝 웃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1994년부터 유니세프(국제연합아동기금)와 함께 국내에서 사장되기 쉬운 외국 동전을 모아 어려움에 처한 세계 아동들을 돕고 있다. 2012.10.24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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