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1조4000억원을 투자해 대전광역시, 안성시, 의왕시에 복합쇼핑몰을 건립한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 일원 구봉지구에 들어설 복합쇼핑몰에는 6000억원을 투자해 2016년 하반기에 개점예정이며, 안성시 공도읍 진사리 소재에는 4000억원을 투자해 2016년에 상반기에 개점, 의왕시 학의동 백운지식문화밸리에 들어설 쇼핑몰에는 4000억원을 투자해 2016년 이후 개점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지면적은 대전시 소재가 35만㎡,안성시 소재 20만㎡,의왕시 소재 10만㎡이다.
jemmi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