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가 아이들의 수면 장애 원인을 분석한다.
생후 27개월이 지난 동훈이는 새벽이면 어김없이 울며 안아달라거나 물을 달라고 보채는 ‘올빼미’다. 아들 때문에 강제로 ‘올빼미족’이 된 동훈이의 부모는 편안한 수면을 취한 날을 손에 꼽기 어렵다. 낮이나 밤이나 불면증에 시달리는 아이로 가족들은 수면 부족에 지쳐가고 있다. 그런데 잠투정으로만 생각했던 동훈이의 보챔의 원인이 실은 부모의 잘못된 재우기 습관에 있었다.
11월 2일 오후 5시 35분에 방송되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350회는 동훈이를 통해 아이들의 수면 장애 해결방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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