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한글과컴퓨터가 성장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31일 코스닥시장에서 한글과컴퓨터는 오전 10시 현재 전일 대비 0.50% 상승한 2만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최고가는 2만700원이다.
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이날 “한글과컴퓨터의 주력인 오피스 소프트웨어 매출이 공공부분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글로벌 경기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내년에도 성장세가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목표주가도 기존 2만2000원에서 2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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