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전남대 양형정, 순천대 여 현 교수 등 광주ㆍ전남 정보통신 분야 교수 60명은 25일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보도자료를 내고 “정보통신 분야의 발전 없이는 더 이상의 성장도, 일자리의 창출도 어렵다는 문 후보의 의견과 뜻을 같이한다”며 “국가의 운명과 인류의 미래가 정보통신 분야 기술에 달렸다는 문 후보의 정책 구상 또한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수많은 과학기술인과 정보ㆍ통신인은 자국의 성장에 이바지한다는 긍지와 사명감으로 연구에 매진하고 있지만 과거 정보통신 강국의 위치를 굳건히 했던 우리나라는 그 흐름에서조차 점차 멀어져 가고 있다”며 “이는 MB 정부가 작은 정부라는 미명 하에 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부를 흡수ㆍ폐지한 데서 비롯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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