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허리케인 `샌디(Sandy)‘로 29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해터러스 남동쪽 90마일 해상에서 일부만 바다 위로 보이는 유람선 ’HMS바운티‘호 모습. 이 배가 침몰하기 전 구명보트로 탈출한 선원 가운데 14명이 해안경비대에 구조됐으나 선장 등 실종된 2명중 여성 한 명이 발견됐으나 무응답 상태. 전장 180 피트의 이 배는 1789년 대영제국의 탐험선 ’바운티‘호를 복제한 배로, 할리우드 영화 ’캐리비언 해적‘에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AP연합뉴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