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는 인기가 있다. 매출도 늘었다. 그러나 이익은 남기지 못했다.
가장 먼저 월드스타 싸이를 광고모델로 기용, 광고효과 1위를 자랑했던 LG유플러스가 3분기 적자를 기록했다.
LG유플러스는 1일 올해 3분기 6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영업이익이 적자로 돌아섰다고 공시했다.
당기순이익도 384억원의 순손실로 적자를 냈다.
매출은 2조8362억원으로 작년동기 대비 19.1%, 직전 분기 대비 1.3% 성장했다.
최상현 기자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