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근화제약이 11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근화제약은 1일 오전 9시33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12.18%(5650원) 급락한 4만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보다 5.17% 하락한 4만 40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근화제약은 개장직후 하한가인 3만9450원까지 급락한 하락폭을 조금 반납하며 4만원대 초반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근화제약은 지난 19일 미국계 제약회사인 알보젠이 지분 50.5%를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후 연일 상한가를 기록했다. 주가 급등세에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돼 매매거래가 하루 정지된 지난 29일을 제외하고 8거래일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바 있다.
10월 한 달 동안 무려 265.35% 상승했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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