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주니엘이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후배 곽동연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1월 1일 공개된 사진 속 주니엘과 곽동연은 깜찍한 브이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주니엘은 “요즘 새 음반 작업을 위해 열심히 녹음하고 있다”며 “데뷔곡 ‘일라일라’ 때 많은 사랑을 받아서, 더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은 마음이 크다. 요즘 열심히 녹음 중”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한편 주니엘의 소속사 후배이자 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곽동연은 최근 종영한 KBS2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엉뚱 소년 방장군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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