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기자]대형법인보험대리점(GA)인 에이플러스에셋(이하 A+에셋)은 1일 공동마케팅을 통해 상호 발전 도모차원에서 한국세무사고시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A+에셋은 한국세무사고시회 회원에 금융상품 및 절세컨설팅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며, A+에셋 고객들은 세무사 회원을 통해 전문적인 세무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
A+에셋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과 공동 마케팅을 통해 상호 발전과 이익증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A+금융그룹은 보험(에이플러스에셋)뿐만 아니라 상조, 셀뱅킹(에이플러스라이프), 부동산 중계(에이플러스리얼티) 등에도 진출하는 등 토탈라이프케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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