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수목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이하 착한남자)’가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1월 1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31일 방송된 ‘착한남자’는 전국 시청률 18.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5일 방송분이 기록한 16.7%보다 1.6%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매회 승승장구하며 수목극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착한남자’가 시청률 20%의 벽을 돌파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억을 되찾은 은기(문채원 분)와 마루(송중기 분)가 강렬한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대풍수’, MBC ‘뉴스데스크’는 각각 9.8%, 5.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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