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기자]서울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겨울철에 대비해 이달부터 전동차 회로와 전기장치 및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한다고 1일 밝혔다.
서울메트로는 폭설과 강추위에 장애가 자주 발생하는 전동차 출입문과 제동장치를 점검하고 폭설에 대비하기 위해 염화칼슘, 모래주머니, 삽 등 제설 장비를 갖출 계획이다. 서울메트로는 14일까지 현장 분야별로 안전 점검을 하고, 15일부터 내년 2월6일까지는 본사와 현장부서가 3회에 걸쳐 합동점검을 한다.
한편 각 역에서는 폭설에 대비해 염화칼슘, 모래주머니, 삽 등 제설장비를 준비하고 비상시에 본사에서 현장으로 바로 투입되는 제설전담제를 마련, 시민들의 지하철 이용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34억에 사서 딸부부 줬더니 70억 돌파…정몽준·MBK·코리안리 기업인들 모인 왕궁터[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1.4d47a66a926f495aa0bec21c04817750_T1.jpg?type=h&h=240)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