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버즈피드(http://www.buzzfeed.com/)는 최근 세계 곳곳의 구름 위 풍경을 모아 소개했다.
지난 4월 우주로 마지막 임무를 떠나는 디스커버리호의 발사 장면이 운해 사이로 포착되었다.
운해는 대기 아래층의 높은 온도와 상층부의 낮은 온도의 수분이 만나 역전층이 존재하는 경우에 만들어진다. 때문에 이른 아침에 주로 만들어지고 기온이 올라가는 낮 시간이 되면 금방 사라진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주선이 구름을 뚫고 하늘로 치솟는 장면들은 좀처럼 볼 수 없는 운해의 명장면이다." 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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