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은 계약상대방인 이엑스산업개발의 사업 포기에 따라 74억3270만원 규모의 여수돌산 진모 마리나베이 호텔형리조트 신축공사 설계 및 감리용역 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5.50%에 해당된다.
test10043@heraldcorp.com
희림은 계약상대방인 이엑스산업개발의 사업 포기에 따라 74억3270만원 규모의 여수돌산 진모 마리나베이 호텔형리조트 신축공사 설계 및 감리용역 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5.50%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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