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윤의 훈훈한 촬영장 사진이 공개돼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1월 1일 오전 이상윤의 소속사 측은 KBS2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 출연 중인 이상윤의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이상윤은 현장에서 본인의 연기를 모니터 하면서 몰입하고 있는 진지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의 빈틈없는 완벽한 모습은 촬영장 스태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우재(이상윤 분)는 교통사고로부터 자신을 구해 준 삼재(천호진 분)에게 회사 일자리를 주선해줬다. 이는 삼재와 서영이(이보영 분)의 운명적인 만남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정원 이슈팀 기자 /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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