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부총리‘ 장가오리’
‘가오리(高麗)’라는 이름 때문에 한때 한국과 관련 있다는 설이 나돌았던 장가오리 톈진 시 서기는 푸젠 성 샤먼대에서 계획통계를 전공했다. 마오밍석유회사에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뎌 쩡칭훙 전 부주석, 허궈창 중앙기율검사위 서기, 저우융캉 정법위 서기의 뒤를 잇는 ‘석유방’으로도 불린다.
그를 공직으로 불러낸 것도 석유방의 대부 쩡칭훙으로 알려진다. 광둥 성 선전, 산둥 성, 톈진 시 등에서 시정 경력을 쌓은 그는 상무부총리 물망에 올라 있다.
hanir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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