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지인터넷(대표 박정필)은 엔돌핀소프트(대표 김현수, 김현오)가 개발하고 2013년 상반기 서비스 예정인 신작 MMORPG <이클립스워>의 마이크로 사이트를 오픈 했다고 금일(7일)밝혔다. 에스지인터넷의 신작 <이클립스워>는 판타지 세계에서 적대적인 두 종족 간의 대립과 모험을 통해 캐릭터 육성과 700여가지에 달하는 다양한 몬스터로 변신 할 수 있는 재미 요소를 지닌 온라인게임으로, 지난 3월 퍼블리싱 계약 체결 후 현재 막바지 개발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이에 <이클립스워>는 본격적인 서비스에 앞서 마이크로 사이트를 오픈하고 게임에 대한 정보를 고객에게 미리 공개한다. 먼저 개발자이야기 항목을 통해 그 동안 개발과정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비롯하여 게임에 대한 특징을 게임 회원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다.
또한 카드 수집을 통해 게임 내 모든 몬스터로 변신해 고유의 능력과 기술을 사용하는 등 <이클립스워>의 가장 큰 특징인 변신체 동영상을 최초로 선보이며 게임에 대한 재미요소를 미리 엿볼 수 있다.
에스지인터넷 게임사업 1팀 이성진 팀장은 “이클립스워는 카드 수집을 이용한 몬스터 변신과 지루할 틈 없이 공방전이 펼쳐지는 RvR시스템이 가장 큰 재미요소”라며 “2012년 DK온라인, 간장온라인에 이어 2013년 에스지인터넷의 차세대 주력작으로 배턴을 이어 받을 이클립스워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박병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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