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대학수학능력시험 하루 전인 7일 오전 66만여명의 수험생들이 수험표를 받았다. 떨리는 순간이다. 서울 양재고에서는 수능을 잘 보라는 의미로 지난 1년 동안 키운 국화꽃을 교장선생님과 후배들이 수험생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corp.com

2013년 대학 수학능력시험 하루 전인 7일 오전 서울 양재고에서 담임선생님이 3학년 학생들에게 국화와 수험표를 나눠주며 응원을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2013년 대학 수학능력시험 하루 전인 7일 오전 서울 양재고에서 담임선생님이 3학년 학생들에게 국화와 수험표를 나눠주며 응원을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2013년 대학 수학능력시험 하루 전인 7일 오전 서울 양재고에서 담임선생님이 3학년 학생들에게 국화와 수험표를 나눠주며 응원을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2013년 대학 수학능력시험 하루 전인 7일 오전 서울 양재고에서 담임선생님이 3학년 학생들에게 국화와 수험표를 나눠주며 응원을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