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가수 크레이지노(Crazyno)가 개그맨 이휘재에게 ‘물건’으로 인정받았다.
크레이지노는 지난 11월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 첫 출연해 데뷔곡 ‘MUSICHE(무식해)’를 부르며 특유의 학춤 퍼포먼스와 개인기를 선사했다. 범상치 않은 그의 등장에 지상렬, 이경실, 김지선 등 패널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MC 이휘재는 녹화장을 찾은 크레이지노의 소속사 대표인 ‘정실장’ 정석권에게 “크레이지노가 ‘물건’이다. 제대로 ‘물건’ 건진 것 같다”고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앞서 크레이지노는 최초로 ‘기계음 개인기’를 선사,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지드래곤의 ‘하트브레이커’를 조작 없이 기계음까지 흡사하게 소화해낸 것.
방송 후 크레이지노는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다.
네티즌들 역시 “방금 세바퀴에서 크레이지노 처음봤는데 와~ 물건이네” “방금전 ‘세바퀴’ 보고 찾았는데 멋지더라고요 대박예감” 등 호응을 보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