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동이지만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7일 오전 시민들이 서울 청계천 물억새 오솔길을 산책하고 있다. 이길은 서울시설공단이 신답철교- 마장2교 구간에 길일 400m 폭1.2-1.5m 규모로 만들어 내년 2월말까지 개방된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p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pm 입동이지만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7일 오전 시민들이 서울 청계천 물억새 오솔길을 산책하고 있다. 이길은 서울시설공단이 신답철교- 마장2교 구간에 길일 400m 폭1.2-1.5m 규모로 만들어 내년 2월말까지 개방된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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