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김소현이 가슴을 적시는 눈물이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

11월 6일 공개된 MBC 새 수목 드라마 ‘보고싶다’ 스틸 컷 속 김소현(어린 이수연 역)은 학교 체육관 공 보관함 옆에 잔뜩 웅크리고 앉아 금방이라도 폭포수 같은 눈물을 흘릴듯한 슬픈 표정을 지으며 눈길을 끈다.

또한 교복차림으로 쏟아지는 비를 그대로 맞고 서글프게 눈물을 흘리고 있는 장면을 통해 슬픔과 눈물로 얼룩진 ‘어린 수연’의 학창시절을 짐작하게 하고 있다.

김소현(배우)
아역배우 김소현이 가슴을 적시는 눈물이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 11월 6일 공개된 MBC 새 수목 드라마 ‘보고싶다’ 스틸 컷 속 김소현(어린 이수연 역)은 학교 체육관 공 보관함 옆에 잔뜩 웅크리고 앉아 금방이라도 폭포수 같은 눈물을 흘릴듯한 슬픈 표정을 지으며 눈길을 끈다.
김소현(배우) 아역배우 김소현이 가슴을 적시는 눈물이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 11월 6일 공개된 MBC 새 수목 드라마 ‘보고싶다’ 스틸 컷 속 김소현(어린 이수연 역)은 학교 체육관 공 보관함 옆에 잔뜩 웅크리고 앉아 금방이라도 폭포수 같은 눈물을 흘릴듯한 슬픈 표정을 지으며 눈길을 끈다.

이어 헝클어진 머리와 허망한 표정으로 길거리에 주저앉아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고 있는 모습은 ‘어린 수연’에게 닥친 시련과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는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소현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특유의 상큼한 매력과 더불어, 가슴 속 아픔과 상처를 감내하는 내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번 스틸 컷은 학교 친구들의 차가운 시선과 오해에 가슴 아파하는 ‘어린 수연’의 어둡고 슬픈 학창시절의 단면을 확인할 수 있는 장면 중 하나다”며 “온갖 시련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버텨내는 ‘이수연’과 이를 옆에서 지켜주며 힘이 되어주는 ‘한정우(여진구 분)’가 키워낼 가슴 먹먹하고 풋풋한 첫 사랑의 향연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보고 싶다’는 열다섯, 가슴 떨리는 첫 사랑의 기억을 앗아간 쓰라린 상처로 인해 숨바꼭질 같은 인연을 이어가는 두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담아낼 정통 멜로드라마로 오는 7일 방송한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 jwon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