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업계가 전국 에너지 취약계층 2만100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9만원 상당, 총 20억원 규모의 LPG 바우처(교환권)를 지원한다.
대한LPG협회(협회장 홍준석·사진)는 겨울철을 앞두고 연료비 부담이 가중되는 저소득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국민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난방ㆍ취사용 LPG 84만㎏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LPG 전문기업인 SK가스, E1이 10억원씩 출연해 조성한 20억원을 한국에너지재단에 기탁해 진행된다. 지원대상 2만1000가구는 한국에너지재단과 각 시ㆍ군ㆍ구의 심사를 거쳐 선정했으며, LPG(프로판가스) 40㎏을 구입할 수 있는 9만원 상당 선불카드를 지급받아 LPG 판매소를 통해 교환할 수 있다.
ken@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